
협회는 지난 8월5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‘한국사과평면다축협회’와 함께 사과 분야 워크숍을 열고 △스마트 과수원의 특화단지 조성사업 현황과 지원체계(농림축산식품부 박순홍 사무관) △미래형 사과재배 생산체계 필요성(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동혁 전 사과연구센터장) △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개발 및 보급현황(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 박종택 박사) △사과 다축형 재배의 이해와 방향(한국사과평면다축협회 김병철 기술고문)△사과 과원 토양관리 및 생리 장해(신건철 한국과수협회 회장)△사과 병해의 저항성과 대책(단국대 생명공학부 백창기 교수) 등 주제를 발표했습니다. 주제 발표 후 질의 및 토론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.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250여 명의 농가와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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